방탄소년단, 제30회 서울가요대상 후즈팬덤상 수상 확정

방탄소년단, 제30회 서울가요대상 후즈팬덤상 수상 확정

후즈팬 제공 ㅣ사진

[스포츠서울 김수지기자] 방탄소년단이 제30회 서울가요대상에서 후즈팬덤상을 수상하게 됐다.

글로벌 케이팝 팬덤 플랫폼 후즈팬(Whosfan)은 31일 오후 2시, ‘파이널(Final)’ 투표를 마지막으로 서울가요대상 ‘후즈팬덤상’의 모든 투표가 종료되었으며, 방탄소년단이 후즈팬덤상의 주인공이 되었다고 공식 발표했다.

마지막 투표에 오른 두 후보는 방탄소년단과 마마무였다. 투표에서 높은 화력을 보여주었던 두 팬덤의 경합이었기에 글로벌 팬들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30일 오후 2시부터 ‘파이널’ 투표가 진행되었다.

두 후보의 팬덤은 투표가 진행되는 동안 열띤 응원과 참여로 아티스트를 응원했다. 이 가운데 방탄소년단이 73.61%, 마마무가 26.39%의 득표율을 기록해 최종 1위의 영예는 방탄소년단이 거머쥐게 됐다.

후즈팬은 서울가요대상 후즈팬덤상의 수상자를 가리기 위해 지난 8일부터 24일간 SNS와 모바일 앱을 통해 투표를 진행해왔다. 후즈팬 앱 내 팬 활동 데이터와 ‘한터 빅 데이터 랩 (Hanteo Big Data Lab)’에서 분석한 음반 판매 및 소셜 미디어 활동 분석 데이터를 토대로 선정된 총 40팀의 후보가 경합을 벌인 ‘톱 40(Top 40)’ 투표를 시작으로 오늘 마무리된 ‘파이널’ 투표까지 총 34개의 투표가 진행됐다.

이처럼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된 투표임에도 불구하고 훈훈한 투표 문화가 형성된 것도 눈길을 끌었다. 투표가 진행되는 도중에도 상대 후보에 대한 예의를 잊지 않았으며, 결과가 나온 이후에도 서로 ‘고생했다’ 또는 ‘축하한다’라며 인사를 나눴다. 자신이 좋아하는 아티스트가 후보에 없음에도 투표창에 찾아와 각 후보를 응원하는 팬들도 눈에 띄게 많았다. 더 나아가서는 ‘결혼했다’는 가상의 설정까지 형성되어 한때 SNS를 달군 팬덤도 생길 정도였다.

최종 1위에 오른 방탄소년단은 서울가요대상 시상식에서 ‘아미♥방탄소년단’의 이름으로 후즈팬덤상을 수상한다. 더불어 후즈팬의 후원으로 뉴욕 타임스퀘어에 광고를 진행하게 된다. 후즈팬은 2위에 오른 마마무와 3위에 오른 갓세븐에게도 뉴욕 타임스퀘어에 광고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sjsj1129@sportsseoul.com

갓세븐, 제30회 서울가요대상 후즈팬덤상 3위..BTSvs마마무 ‘결승 카운트다운’

갓세븐, 제30회 서울가요대상 후즈팬덤상 3위..BTSvs마마무 '결승 카운트다운'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갓세븐이 제30회 서울가요대상 후즈팬덤상의 3위에 올랐다.

글로벌 케이팝 팬덤 플랫폼 후즈팬(Whosfan)은 29일 오후, 제30회 서울가요대상 후즈팬덤상의 ‘톱 3(Top 3)’ 투표가 종료되었다고 공식 발표했다.

‘톱 3’ 투표의 후보로 갓세븐과 엑소가 올라 28일 오후 2시부터 오늘인 29일 오후 2시까지 경합을 벌였다. 24시간 동안 진행된 본 투표에도 뜨거운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최종적으로 갓세븐은 62.41%, 엑소는 37.59%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이로써 후즈팬덤상의 3위에 갓세븐이 이름을 올리게 된 것.

3위가 갓세븐으로 결정되면서 갓세븐의 팬덤 아이갓세븐(I GOT7)은 후즈팬 앱 내 댓글창에서 “갓세븐 축하해”, “정말 기쁘다”, “갓세븐, ‘아가새(아이갓세븐의 애칭)’ 모두 사랑해” 등의 댓글을 달며 자축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엑소의 팬덤 엑소엘(EXO-L) 또한 “갓세븐과 아가새 축하한다”, “우리 엑소엘도 고생했다” 등의 댓글을 달아 훈훈한 분위기가 형성됐다.

이에 더해, 그동안 후즈팬덤상의 투표에 참여했던 다른 팬덤도 댓글 창에서 “아가새와 엑소엘 모두 훌륭했다”, “모두 수고했다” 등의 응원을 더했으며, 오늘까지 투표에 참여한 두 팬덤 또한 “응원해준 타 팬덤 분들도 감사하다”, “서로 매너있는 투표를 펼쳐서 멋있었다”와 같은 인사를 주고받으며 우정을 쌓아가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후즈팬덤상 3위에 오른 갓세븐은 후즈팬의 후원으로 1, 2위에 오를 방탄소년단, 마마무와 함께 뉴욕 타임스퀘어에 광고를 진행하게 된다. 해당 영상은 팬들의 응모를 통해 제작될 예정이며, 후즈팬 앱에서 31일까지 모집한다. 후즈팬은 영상 이벤트 응모자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특별 경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도 밝혔다.

이제 서울가요대상 후즈팬덤상은 마지막 여정, ‘파이널’ 투표만을 앞두고 있다. ‘파이널’ 투표는 모바일 후즈팬 앱에서 30일 오후 2시부터 31일 오후 2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후보에는 지난 ‘톱 4(Top 4)’ 투표에서 각각 1위를 차지했던 방탄소년단과 마마무가 오른다. 이 투표에서 1위를 기록하는 후보가 서울가요대상에서 시상되는 후즈팬덤상의 주인공이 된다. 또한 후즈팬덤상의 1위와 2위가 될 두 후보에게도 갓세븐과 마찬가지로 뉴욕 타임스퀘어에 광고를 진행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이처럼 막강한 보상이 걸려 있는 데다가 국내외 팬들의 열띤 응원으로 ‘파이널’ 투표까지 오른 두 팀이기에 내일 열릴 투표에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모이고 있다.

[사진=후즈팬 제공]
popnews@heraldcorp.com

방탄소년단·마마무, 서가대 후즈팬덤상 두고 경합…결과는?

방탄소년단·마마무, 서가대 후즈팬덤상 두고 경합…결과는?

방탄소년단, 마마무 사진=후즈팬

제30회 서울가요대상 후즈팬덤상 수상을 놓고 파이널 투표를 진행할 팀으로 방탄소년단과 마마무가 결정됐다.

글로벌 케이팝 팬덤 플랫폼 후즈팬(Whosfan)은 27일 오후, 제30회 서울가요대상에서 시상될 후즈팬덤상 ‘톱 4(Top 4)’ 투표가 종료되었다고 공식 발표했다.

26일 오후 2시부터 진행된 ‘톱 4’ 투표에서는 방탄소년단과 갓세븐, 엑소와 마마무가 각각 투표를 진행했다. 그 결과, 방탄소년단이 59.40%, 마마무가 60.48%의 득표율을 차지하며 파이널 투표 후보로 선정됐다.

후즈팬덤상의 투표가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는 가운데, 이번 투표 열기 또한 매우 대단했다. 방탄소년단과 갓세븐이 1위를 놓고 경합을 벌였던 투표의 초반에는 갓세븐이 우위를 선점해 격차를 크게 벌렸다. 하지만 27일 새벽 시간, 방탄소년단의 팬덤인 아미가 투표에 대한 화력을 높이며 격차를 따라잡아 역전극을 만들어 냈다.

엑소와 마마무가 후보에 올라 진행된 투표는 초반부터 치열했다. 서로 50대 50의 득표율을 근소하게 유지하다가 중반에는 엑소가 과반수 이상의 득표율로 격차를 벌리는 듯 했으나 27일 오전, 마마무 팬덤 무무들의 열정적인 참여로 순위가 뒤집혔다.

이렇게 후즈팬덤상 파이널 투표에 진출하게 된 방탄소년단과 마마무는 오는 30일 오후 2시부터 31일 오후 2시까지 최종 1위를 두고 모바일 후즈팬 앱에서 경합을 벌일 예정이다. 국내외 팬덤의 참여율이 매우 높았던 두 후보인 만큼 결과에 벌써부터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이번 투표에서 2위를 차지한 엑소와 갓세븐은 후즈팬덤상 3위 자리를 놓고 한 차례 투표를 더 진행하게 된다. 투표는 오는 28일 오후 2시에 시작되며, 이 투표에서 승리해 후즈팬덤상 3위에 선정되는 팀은 방탄소년단, 마마무와 함께 뉴욕 타임스퀘어 광고를 보상으로 받게 된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안하나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방탄소년단·엑소·갓세븐·마마무, 제30회 서울가요대상 ‘후즈팬덤상’ 톱4 [공식입장]

방탄소년단·엑소·갓세븐·마마무, 제30회 서울가요대상 '후즈팬덤상' 톱4 [공식입장]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제30회 서울가요대상 후즈팬덤상의 ‘톱 4(Top 4)’가 결정됐다.

25일 오후, 글로벌 케이팝 팬덤 플랫폼 후즈팬(Whosfan)은 제30회 서울가요대상에서 시상되는 후즈팬덤상 ‘톱 8(Top 8)’ 투표가 종료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24일 오후 2시부터 진행된 ‘톱 8’ 투표에서는 몬스타엑스와 갓세븐, 방탄소년단과 세븐틴, 에이티즈와 엑소, 마마무와 트레저가 각각 1위 자리를 놓고 투표를 진행했다. 그 결과, 방탄소년단, 엑소, 갓세븐, 마마무가 1위를 차지하면서 ‘톱 4(Top 4)’ 진출을 확정지었다.

이번 투표 또한 지난 투표들과 마찬가지로 매우 치열한 양상을 보였다. 방탄소년단과 세븐틴, 마마무와 트레저는 초반부터 득표율 50% 선을 유지하면서 지속적으로 순위가 바뀌었다. 1위 자리를 두고 엎치락 뒤치락하던 투표는 방탄소년단이 50.13% 득표율, 마마무가 50.16%의 득표율로 각각의 투표에서 1위에 올랐다.

엑소와 에이티즈가 후보로 오른 투표에서는 에이티즈가 과반수 이상의 득표율을 가져가면서 투표 기간 동안 유리한 듯 보였으나 엑소가 막판 스퍼트를 발휘, 투표 종료 바로 직전에 50.48%의 득표율로 1위에 올라서며 마무리 됐다. 갓세븐은 몬스타엑스와의 투표에서 지속적으로 높은 득표율을 유지하며 최종 71.40%의 득표율로 1위를 차지했다.

‘톱 4’ 투표는 26일 오후 2시부터 모바일 후즈팬 앱에서 시작된다. 내일 열리는 이 투표에서는 방탄소년단과 갓세븐, 엑소와 마마무가 각각 1위를 놓고 투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 네 후보 모두 ‘톱16’과 ‘톱 8’ 투표 기간 동안 열정적인 참여를 보여준 팬덤을 가진 후보들이기에 앞으로의 투표 결과를 두고 뜨거운 관심이 모이고 있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후즈팬

제30회 서가대 ‘후즈팬덤상’ 톱 8 후보 드디어 결정! 마지막 후보는 엑소

제30회 서가대 '후즈팬덤상' 톱 8 후보 드디어 결정! 마지막 후보는 엑소

후즈팬 제공ㅣ사진

[스포츠서울 김수지기자] 엑소가 마지막으로 합류하며 서울가요대상 ‘후즈팬덤상’ 톱 8 후보가 모두 확정됐다.

글로벌 케이팝 팬덤 플랫폼 후즈팬(Whosfan)은 제30회 서울가요대상에서 시상되는 후즈팬덤상 ‘톱 16(Top 16)’ 투표가 23일 오전에 종료되었다고 공식 발표했다.

22일 오후 2시부터 오늘 오전 11시까지 이뤄진 ‘톱 16’ 순위 결정 투표에서 엑소가 39.39%, 드림캐쳐가 38.83%, 더보이즈가 21.78%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엑소가 이번 투표에서 1위를 차지하며 최종적으로 C조의 2위로 ‘톱 8’에 진출하게 된 것. 이로써 엑소를 포함해 이전에 순위가 결정되었던 방탄소년단, 갓세븐, 세븐틴, 마마무, 몬스타엑스, 에이티즈, 트레저까지 총 8팀이 ‘톱 8’ 후보에 오르게 됐다.

후즈팬에 따르면 ‘톱 16’ 투표에만 총 520만 표 이상의 투표가 이루어졌다. ‘톱 40’ 투표까지 포함하면 584만 표 이상 집계된 것으로, 후즈팬덤상을 향한 글로벌 팬들의 열기가 갈수록 뜨거워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각 투표 종료 10분 전에는 1위 자리를 놓고 후보간 순위가 몇 초 간격으로 바뀌는 등 매우 치열한 양상이 펼쳐져 왔다.

이 가운데, ‘톱 8’에서는 몬스타엑스와 갓세븐, 방탄소년단과 세븐틴, 에이티즈와 엑소, 마마무와 트레저가 1위 자리를 놓고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이 8팀의 후보는 이전 투표에서도 높은 화력을 보여준 바, ‘톱 8’ 투표 결과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톱 8’ 투표는 24일 오후 2시부터 진행된다.

한편, ‘후즈팬덤상’은 제30회 서울가요대상에서 시상되는 상으로, 전 세계 케이팝 팬들의 사랑을 가장 많이 받은 아티스트에게 수여되는 ‘팬덤 특별상’이다. 후즈팬에서 진행하는 투표 100%에 기반해 수상자가 결정된다. 후즈팬 측은 후즈팬덤상 수상자인 1위를 포함해 2, 3위 아티스트와 팬덤에게 뉴욕 타임스퀘어 전광판 광고의 기회까지 보상으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sjsj1129@sportsseoul.com

서가대 ‘후즈팬덤상’ BTS · 몬스타엑스· 마마무· 에이티즈, TOP 8 진출

서가대 ‘후즈팬덤상’ BTS · 몬스타엑스· 마마무· 에이티즈, TOP 8 진출

서울가요대상 ‘후즈팬덤상’ 톱 8 첫 진출 후보가 확정됐다.
21일 오전, 글로벌 케이팝 팬덤 플랫폼 후즈팬(Whosfan)은 제30회 서울가요대상에서 시상되는 ‘후즈팬덤상’ 톱 16(Top 16)’ 3일 차 투표가 종료되었다고 공식 발표했다. 또한 톱 16 투표를 통해 ‘톱 8(Top 8)’의 첫 후보들로 방탄소년단, 갓세븐, 세븐틴, 몬스타엑스, 마마무, 에이티즈, 트레저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방탄소년단, 몬스타엑스, 마마무, 에이티즈는 후즈팬덤상 ‘톱 16’의 세 차례 투표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하며 후즈팬덤상 포인트 3점을 획득했다. 에이티즈는 A조에서, 방탄소년단은 B조에서, 몬스타엑스는 C조에서, 마마무는 D조에서 1위의 성적으로 ‘톱 8’에 진출하게 됐다. 이어서 트레저는 A조, 갓세븐은 B조, 세븐틴은 D조에서 2위를 차지해 ‘톱 8’ 진출을 확정했다.
아직 ‘톱 8’ 진출을 확정 짓지 못한 후보도 있다. 엑소, 더보이즈, 드림캐쳐는 C조에서 공동 2위를 차지했다. 이 세 후보는 후즈팬덤상 포인트를 각 1점씩 획득했다.
후즈팬 측은 C조의 2위를 최종 확정지어 ‘톱 8’ 후보를 추릴 수 있도록 엑소, 더보이즈, 드림캐쳐를 후보에 올려 22일 오후 2시부터 ‘톱 16’ 순위 결정 투표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세 팀 가운데 1위를 차지하는 팀이 ‘톱8’ 후보로 선정된다. 투표는 23일 오전 11시까지 진행되어 총 21시간 동안 이루어진다.
이후 ‘톱 8’ 투표는 24일 오후 2시에 오픈되며, 마지막 수상자가 가려질 때까지 토너먼트 형식으로 치러진다. 보다 자세한 일정은 후즈팬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후즈팬덤상’은 제30회 서울가요대상에서 시상되는 상으로, 전 세계 케이팝 팬들의 사랑을 가장 많이 받은 아티스트에게 수여되는 ‘팬덤 특별상’이다. 후즈팬에서 진행하는 투표 100%에 기반해 수상자가 결정된다. 더불어 후즈팬 측은 후즈팬덤상 수상자인 1위를 포함해 2, 3위 아티스트와 팬덤에게 뉴욕 타임스퀘어 전광판 광고의 기회까지 보상으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slee_star@fnnews.com fn스타 이설 /사진=후즈팬 제공

서가대 ‘후즈팬덤상’, TOP 16 2일 차 투표 종료…BTS, 몬스타엑스, 에이티즈 선두

서가대 ‘후즈팬덤상’, TOP 16 2일 차 투표 종료...BTS, 몬스타엑스, 에이티즈 선두

제30회 서울가요대상 ‘후즈팬덤상’의 ‘톱 16’ 2일 차 투표가 뜨거운 관심 속에 마무리됐다.
글로벌 케이팝 팬덤 플랫폼 후즈팬(Whosfan)은 지난 19일 오후 2시부터 오늘인 20일 오전 11시까지 진행됐던 제30회 서울가요대상 ‘후즈팬덤상’의 ‘톱 16 (Top 16)’ 2일 차 투표의 결과를 발표했다.
후즈팬덤상 ‘톱 16’ 2일 차 투표에서는 방탄소년단과 레드벨벳, 갓세븐과 스트레이 키즈, 엑소와 더보이즈, 엔시티와 세븐틴, 블랙핑크와 마마무 등의 대결이 펼쳐져 투표 이전부터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톱 16’ 2일 차 투표는 치열한 양상을 보인 끝에 세븐틴, 마마무, 몬스타엑스, 엑소, 방탄소년단, 갓세븐,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에이티즈가 1위를 거머쥐며 ‘후즈팬덤상 포인트’ 1점을 획득하는 것으로 마무리 됐다.
마지막 3일 차 투표를 앞둔 현재, 방탄소년단, 몬스타엑스, 에이티즈가 후즈팬덤상 포인트 2점을 획득하며 각 조 1위에 올라 ‘톱 8(Top 8)’ 투표 진출의 가능성이 높아졌다. 이어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트레저, 갓세븐, 레드벨벳, 엑소, 더보이즈는 후즈팬덤상 포인트 1점을 획득하며 그 뒤를 바싹 추격하고 있다.
오늘 오후 2시부터 열리는 3일 차 투표 결과에 따라 ‘톱 8’ 투표의 최종 진출 후보가 결정될 예정이어서 글로벌 팬들은 더욱 열정적으로 투표를 독려하고 있다. 특히 세븐틴과 마마무는 후즈팬덤상 포인트 2점을 획득, D조에서 공동 1위를 차지해 3일 차 투표의 결과로 조 내 순위가 확정된다. 순위에 따라 ‘톱 8’ 투표의 상대가 결정되므로 3일 차 투표의 결과가 중요하게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3일 차 투표에서 각 조의 1위와 2위가 가려지지 않는 경우에는 22일 오후 2시부터 열리는 ‘톱 16’ 순위 결정 투표를 통해 각 조의 1위, 2위를 가린 후 ‘톱 8’ 투표 후보를 최종적으로 확정하게 된다.
한편, ‘후즈팬덤상’은 제30회 서울가요대상에서 시상되는 상으로, 전 세계 케이팝 팬들의 사랑을 가장 많이 받은 아티스트에게 수여되는 ‘팬덤 특별상’이다. 후즈팬에서 진행하는 투표 100%에 기반해 수상자가 결정된다. 더불어 후즈팬 측은 후즈팬덤상 수상자인 1위를 포함해 2, 3위 아티스트와 팬덤에게 뉴욕 타임스퀘어 전광판 광고의 기회까지 보상으로 주어진다.
/slee_star@fnnews.com fn스타 이설 /사진=후즈팬 제공

서가대 ‘후즈팬덤상’ TOP16 투표, 방탄소년단 먼저 웃었다

서가대 '후즈팬덤상' TOP16 투표, 방탄소년단 먼저 웃었다

[CBS노컷뉴스 유원정 기자]

(사진=후즈팬 제공)

제30회 서울가요대상 ‘후즈팬덤상’을 향한 글로벌 팬덤의 열기가 뜨겁다.

글로벌 케이팝 팬덤 플랫폼 후즈팬(Whosfan)은 18일 오후 10시까지 진행됐던 제30회 서울가요대상 ‘후즈팬덤상’의 ‘톱 16(Top 16)’ 1일 차 투표가 마무리됐다고 전했다.

첫 날 투표에서는 각각 방탄소년단·세븐틴·마마무·레드벨벳·몬스타엑스·더보이즈·에이티즈·트레저가 1위를 차지하면서 ‘후즈팬덤상’ 포인트 1점을 획득, ‘톱 8(Top 8)’를 향한 유리한 고지에 올랐다. 이에 따라, 글로벌 케이팝 팬들은 오늘(19일) 오후 2시부터 시작되는 2일 차 투표에도 서로 독려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오늘 개시될 투표 또한 갓세븐과 스트레이 키즈, 엑소와 더보이즈, 엔시티와 세븐틴, 블랙핑크와 마마무의 대결로 인해 치열한 양상이 예상된다. 후즈팬덤상의 ‘톱 16’ 두 번째 투표는 내일인 20일 오전 11시에 종료되며, 같은 날 오후 2시에 세 번째 투표가 이어질 예정이다.

‘후즈팬덤상’은 제30회 서울가요대상에서 시상되는 상으로, 전 세계 케이팝 팬들의 사랑을 가장 많이 받은 아티스트에게 수여되는 ‘팬덤 특별상’이다. 후즈팬에서 진행하는 투표 100%에 기반해 수상자가 결정된다. 후즈팬 측은 후즈팬덤상 수상자인 1위를 포함한 2·3위 아티스트와 팬덤에게 뉴욕 타임스퀘어 전광판 광고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제30회 서울가요대상 ‘후즈팬덤상’ 톱 16 투표 오늘(15일) 오픈

제30회 서울가요대상 '후즈팬덤상' 톱 16 투표 오늘(15일) 오픈

후즈팬 제공 l 사진

[스포츠서울 김수지기자] 서울가요대상 ‘후즈팬덤상’ 톱 16(Top 16) 투표로 인해 글로벌 팬심이 또 한 번 들썩일 예정이다.

글로벌 케이팝 팬덤 플랫폼 후즈팬(Whosfan)은 15일 오전 11시부터 제30회 서울가요대상의 ‘후즈팬덤상’ 수상자를 가리기 위한 ‘톱 16’의 첫 투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후즈팬덤상의 톱 16 투표 후보에는 방탄소년단, 엑소, 세븐틴, 블랙핑크, 갓세븐, 트와이스, 엔시티 등 쟁쟁한 케이팝 아티스트와 팬덤이 올랐다. 이 후보들은 ‘톱 40(Top 40)’ 투표를 통해 선정되었다.16팀의 후보는 4개의 조로 나뉘어 각 조 내에서 다른 후보 세 팀과 한 번씩 1:1 투표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톱 16 투표를 진행한다. 각 투표에서 높은 득표율을 기록한 후보가 후즈팬덤상 포인트 1점을 획득하며, 각 조에서 투표 기간 동안 가장 많은 후즈팬덤상 포인트를 획득한 두 후보가 ‘톱 8(Top 8)’ 후보로 선정된다.

톱 16 투표 첫 날인 오늘에는 방탄소년단과 갓세븐, 엔시티와 마마무, 블랙핑크와 세븐틴, 투모로우바이투게더와 트레저 등이 치열한 양상을 펼칠 전망이다. 또한 앞서 진행된 톱 40 투표 또한 총 64만표 이상의 참여율을 기록할 정도로 전 세계 팬들의 높은 관심을 받은 바, 이번 투표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실제로도 팬들은 투표 시작하기에 앞서 SNS와 후즈팬 앱을 통해 자신이 좋아하는 아티스트를 응원하고 후즈팬덤상 투표를 독려하는 한편, 네 개 조 투표 결과를 예측해보는 등 벌써부터 뜨거운 열기가 고조되고 있다.

한편, ‘후즈팬덤상’은 제30회 서울가요대상에서 첫 선을 보이게 되는 상으로, 전 세계 케이팝 팬들의 사랑을 가장 많이 받은 아티스트에게 수여되는 ‘팬덤 특별상’이다. 최종 수상자는 후즈팬에서 진행하는 투표 100%로 정해진다.

sjsj1129@sportsseoul.com

한터차트-후즈팬 운영하는 한터글로벌, ‘백만불 수출의 탑’ 수상

한터차트-후즈팬 운영하는 한터글로벌, '백만불 수출의 탑' 수상

[CBS노컷뉴스 김수정 기자]

한터글로벌이 지난 8일 제57회 무역의 날을 맞아 ‘백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사진=한터글로벌 제공)

한터차트와 팬덤 앱 ‘후즈팬’으로 유명한 (주)한터글로벌(대표이사 곽영호)이 ‘백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한터글로벌은 제57회 무역의 날을 맞아 ‘백만불 수출의 탑’을 달성해 상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수출의 탑’은 무역의 날 한국무역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행사다. 올해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시상식은 열리지 않았고 상패는 기업에 따로 전달됐다.

한터글로벌은 음악산업 관련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가장 널리 알려진 한터차트 외에도 K팝 소식을 전하는 매체 한터뉴스, 글로벌 팬덤 앱 서비스 후즈팬과 한국어 교육 서비스 후즈팬 에듀 등을 운영한다. 앞으로는 음악 빅데이터 플랫폼 MBA(Music Big Data Analytics)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한터글로벌은 “올해 코로나19 여파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해외 시장 진출을 확대했다. 전 세계 10여 개국 이상의 파트너십 계약을 달성했고 내년에는 2배 이상의 성장을 달성하기 위해 노력 중”이라고 전했다.

한터글로벌은 올해 5월 정식 론칭한 후즈팬은 반년 만에 전 세계 199개국 2만 4500개 이상 도시에서 약 160만 명이 사용 중인 것으로 집계됐다며 내년 상반기 이용자 수 250만 명 유치를 목표로 한다고 설명했다.

곽영호 대표이사는 “올해 ‘백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해 매우 기쁘다.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만큼 향후 1~2년 이내에 ‘500만불 수출의 탑’ 수상을 목표로 지속적인 글로벌 성장을 도모해나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