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인테크 컬처 매운맛 토크⑤] ‘K팝과 대중취향의 맥을 짚다’ 한터글로벌

전자신문 [스타인테크 컬처 매운맛 토크⑤] 'K팝과 대중취향의 맥을 짚다' 한터글로벌

4차 산업 생태계의 퍼스트무버를 꿈꾸는 스타트업 대결의 장 ‘스타인테크’가 문화산업 중점의 ‘컬처테크’ 테마로 최근 추진되는 가운데, 스타트업 대표와 현업 전문가의 매칭 ‘매운맛 토크’를 통해 해당 기업은 물론 대중과 산업생태계 전반에 새로운 가치발굴의 기회를 전하고 있다.

본지는 ‘스타인테크 컬처 매운맛 토크’ 코너를 마련, 컬처테크 분야 예비 유니콘 기업이 지닌 역량과, 이를 바라보는 전문가들의 번뜩이는 시각을 함께 조명해볼 예정이다. [편집자주]


‘스타인테크 컬처 매운맛 토크’ 다섯 번째 기업은 K팝 계통의 컬처테크 스타트업 한터글로벌이다. 이 곳은 국내외 1121개 온오프라인 음반판매점(2021년 5월 기준) 네트워크를 통해 분석된 빅데이터를 바탕에 둔 한터차트를 비롯해 한터뉴스, 후즈팬, 후즈팬에듀, 후즈팬뉴스, 디코엔터테인먼트 등 여섯 개 브랜드를 통해 K팝 한류의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기업이다.

특히 오픈 API·POS·GPS 데이터에 바탕을 둔 음반판매량 메타 데이터와 함께, 어플 ‘후즈팬’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한 K팝뉴스를 공급하는 등 글로벌 대중은 물론 음반산업 영역까지 광범위하게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중소벤처기업부 ‘아기 유니콘’ 선정 등 이력은 물론, 크고 작은 엔터사들과의 협업 프로젝트 등의 모습으로 이어지고 있다.

곽영호 한터글로벌 대표는 ‘매운맛 토크’를 통해 35명 임직원과 함께 K팝 영역들을 다각도로 접근해온 경험들과 서비스방향성 등에 대해 이야기했다. 토크 상대자로는 음악플랫폼 ‘지니’의 아버지이자 올레마켓·원스토어 등 앱마켓 총괄기획자 이력과 함께 최근 웹소설 플랫폼 ‘블라이스’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IP OSMU에 나서고 있는 스토리위즈 전대진 대표가 나섰다.

사진=한터글로벌 제공

(이하 곽영호 한터글로벌 대표-전대진 스토리위즈 대표 토크 전문)

-전대진 : 저는 예전에 KTF에서 ‘도시락’ 서비스를 했어요. 이후 ‘지니’ 서비스를 만들었는데요. 당시 SMJYP 등과 일하다 보니 이런 것들이 제대로 갖춰지면 우리나라 음원 시장이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겠다 했는데요. 실제 발전을 곽 대표님께서 이뤄내셨더군요. 실행력이 뛰어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음악하는 쪽이 워낙 보수적이라서 기획사들과 일하기 힘들지는 않았나요?
-곽영호 : 음악 산업에 있어 핵심은 피지컬 레코드 기반입니다. 저희의 기반이 되는 ‘한터 차트’는 1990년에 시작한 길보드 시절부터 있었던 회사잖아요. 한국 음반 가게에 포스기를 깔아서 바코드 데이터로 차트를 만들었는데요. 예전의 비주얼 베이직으로 만든 포스 시대를 넘어 지금은 데이터가 모두 클라우드로 넘어갔습니다. 지난 2018년 회사에 조인하면서 가장 먼저 했던 일은 북미의 트랜스월드 엔터테인먼트(TransWorld Entertainment)를 찾아가서 미국 250여개 오프라인 매장에 kpop 공간을 만들자고 제안했습니다. 이후 북미, 남미, 유럽 시장을 하나씩 개척하게 됐습니다.
한터 차트가 오랜 시간 실시간 데이터 발표하는데, 언론이나 기획사들이 자체적인 보도자료로 활용하는 것을 보고, 판매자 정보와 구매자 정보들을 분석해서 K팝 팬들을 한곳에 모았습니다. 그것이 ‘후즈팬’입니다. 1억명 한류팬 중 3천만명이 돈을 쓰는 팬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이들은 내가 좋아하는 아티스트의 성적을 내주기 위한 조공의 일환으로 앨범을 삽니다.

사진=한터글로벌 제공

-전대진 : 사상은 좋게 출발했어요. 음악 사업이 주먹구구 고객과 영업점, 판매점 가기 전에 벌써 작곡가 크리에이터와 기획사 등 여러 군데가 불투명했는데 이런 것들을 하나의 비즈니스화 되게끔 데이터 기반으로 산업을 키운 좋은 선례라고 생각하고 긍정적입니다. 고객 참여 좋은데 하나 또 조공 문화, 내가 좋아하는 아티스트에 대해서 뭔가 해줘야 되겠다 생각은 있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돈 있는 친구는 어떤 빅마우스, 먼저 움직이는 이들에 의해 시장의 쏠림 현상은 어떻게 보정할 수 있을까요.
-곽영호 : 저희가 피지컬로 시작했으나 포털이나 소셜, 방송, 라디오 등의 트랙킹은 진행하고 있구요. 국가 과제를 통해서 20억 정도를 빅데이터와 알고리즘을 개발하는데 열을 올려왔어요. 어떤 아티스트는 조회수가 100만뷰라도 퀄리티가 굉장히 좋을 수 있습니다. 종합적인 데이터, 아티스트가 잘 성장하느냐 강제로 끌어올려지고 있느냐를 이미 보고 있습니다. 저희는 음반과 비교되는 음원 소셜, 포털의 상관관계 등을 분석해나가고 있습니다.

-전대진 : 글로벌하게 K팝 팬덤이 형성돼 있고, 실제로 한터에 와서 활동하는 글로벌 팬들이 많을 것 같아요.
-곽영호 : 지금 K컬쳐를 대표하는 오픈커머스가 없습니다. 최근까지 600만명 가까이 가입자를 유치했는데요. 저희가 만드는 케이몰로 갈 겁니다. 음반 구매가 차트에 숫자로 반영되고, 내가 좋아하는 노래나 패션, 스페셜 굿즈, 푸드 등을 한곳에서 즐길 수 있도록 설계를 끝냈습니다. 기술 기반의 비즈니스와 실제 커머스 비즈니스 영역을 함께 가져갈 예정입니다.

한편 ‘스타인테크 컬처 시즌1′에는 △디노스튜디오 △만나통신사 △버추어라이브 △베이시아 △사운드그램 △아이클레이브 △포스트핀 △한터글로벌 △해녀의 부엌 △헬스메디 등이 최종 톱10에 올라 경연을 펼치고 있다. 시즌 심사멘토단은 △김범석 대성창업투자 부장 △임정혁 보광창업투자 상무 △장욱진 컴퍼니케이파트너스 이사 △전대진 KT스토리위즈 대표 △전화성 씨엔티테크 대표 등이 함께하고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박동선 기자 (dspark@etnews.com)

[기획]’K-컬처 융합의 미래’, 스타인테크 컬처 시즌1 개막

[기획]'K-컬처 융합의 미래', 스타인테크 컬처 시즌1 개막

스타트업 육성을 통한 미래산업 기반을 다지는 움직임이 빈번한 가운데, 주류로 성장한 K-컬처와 산업혁신을 아우르는 소위 ‘K-컬처테크’계 예비 유니콘기업 면모를 함께 공유하고 육성하기 위한 프로젝트가 추진되고 있어 관심을 끈다. 전자신문 미디어그룹 계열사 스타인테크는 온·오프라인 형태로 ‘스타인테크 컬처 시즌1′을 진행했다.


스타인테크는 컬처·바이오·에그·프롭·블록체인·에듀·키즈·핀테크 등 분야별 유망 스타트업을 집중 조명하며 성장 가능성을 높인다는 취지로 기획된 스타인테크 ‘스타트업 붐 업’ 프로젝트다. 기업 이름과 같은 명칭에서 보듯 스타인테크가 추진한 바 있는 블록체인 기술 테마의 스타트업 경연대회 ‘트라이앵글’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단계 구성을 통해 대·중견기업과 VC(벤처캐피털)·액셀러레이터 등 분야별 전문가는 물론 대중으로부터 사업 역량과 방향성을 점검받고, 성장을 위한 실질 투자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이끈다는 데 핵심이 있다.

특히 스타인테크 컬처 시즌1은 스타인테크 프로젝트 서막으로, K-·K-드라마 등 콘텐츠와 함께 글로벌 주류로 성장한 K-컬처에 4차 산업혁명 핵심인 정보기술(IT)을 더해 여러 영역에서 K-컬처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 육성한다는 취지로 전개돼 업계 내외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스타인테크 컬처 시즌1 참가기업 로고

스타인테크 컬처 시즌1은 5월 사전 접수를 통과한 스타트업과 업계 전문가 중심 심사 멘토 간 소통으로 전개되고 있다. 각 참가기업은 K-팝·영화·뷰티·여행관광·커머스 등 K-컬처 대표 요소와 IT를 결합시킨 다양한 서비스로 눈길을 모은다. 우선 K-팝 등 음악 방면으로는 △스마트폰 태깅을 통해 오프라인 팬덤 활동과 증강현실(AR)기술 구현이 가능한 근접무선통신(NFC)칩 기반 ‘칩디스크’를 개발한 사운드그램(대표 박미연) △550만 K-팝 팬을 보유한 후즈팬과 K-팝 주요차트 중 하나로 꼽히는 한터차트 등 대표서비스군을 비롯해 음악 빅데이터 솔루션 MBA를 통한 아티스트 엑셀러레이팅에 주력하는 한터글로벌(대표 곽영호) 등이 있다.

뷰티 영역으로는 △빅데이터 기반 스타일 추천 및 가상체험, 디자이너 상담 예약 등이 가능한 헤어뷰티 O2O 버츄어라이브(공동대표 이재열·심재현) △20년 경력 베테랑 트레이너 대표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출산 후 여성들을 위한 다양한 운동법과 도구 개발은 물론 비대면 홈트 프로그램 ‘아프론 클래스’ 등을 론칭한 베이시아(대표 류수희) 등이 참가했다.


커머스 영역으로는 △중소형 e커머스 대상 인공지능(AI) 기반 MD업무 자동화 솔루션 ‘로보엠디’를 선보인 아이클레이브(대표 최윤내) △제주 해녀를 테마로 한 공연 및 콘텐츠와 시푸드 온라인몰을 더한 체험형 F&B O2O 해녀의 부엌(대표 김하원) 등이 있다. 여행관광 영역으로는 △한중 여행시장 패러다임 개선을 목표로 21개 통신사와 11명 현지마스터 연결은 물론 최근 AR 소통영역까지 폭을 넓혀가고 있는 만나통신사(대표 윤승진) △의료경영 및 관광사업 인프라를 바탕으로 외국인 글로벌 의료관광을 돕는 플랫폼 서비스 ‘쀼’의 운영사 헬스메디(대표 김용민) 등이 있다.

이밖에 총 구독자 5100만명 수준 크리에이터 2만명과 기업(1만3000여명) 수요공급을 이어주는 매칭 플랫폼 ‘크레브’의 디노스튜디오(대표 허정발), 독립·예술영화 중심 온라인 멀티플렉스를 지향하는 플랫폼 ‘온피프(Onfif)’의 포스트핀(대표 나일선) 등도 함께하고 있다.

스타인테크 컬처 시즌1 심사멘토단.

이들 기업은 30년 이상 벤처펀드 노하우를 지닌 3000~4000억원 규모 운용자산 대성창업투자·보광창업투자, 정보통신기술(ICT)·바이오 등 혁신 분야에 이어 문화 방향에 대한 투자를 계획 중인 컴퍼니케이파트너스, 지식재산(IP) 원소스멀티유스(OSMU) 전문기업을 기치로 콘텐츠 산업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KT 자회사 스토리위즈, 지난 한 해만 78건 이상 투자집행과 함께 업계 유공 표창을 수상한 바 있는 씨엔티테크 등 심사멘토들과 소통 속에서 자신들의 사업가치를 어필함과 더불어 보다 고도화된 서비스 아이디어를 구상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스타인테크 컬처 시즌1 흐름은 단순히 콘텐츠 중심으로 흐르던 문화산업의 방향성을 다양하게 조명하는 것과 동시에 문화·기술 양 측면에서 시너지와 발전상을 가늠하는 계기를 열고 있다.


스타인테크 컬처 시즌1은 내달 2일 심사 결과 발표와 함께 전문가 멘토링 및 사업협력 등의 방향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해당 결과들은 전자신문(온·오프라인)과 스타인테크 공식 소셜채널(유튜브, 페이스북, 네이버 포스트) 등으로 확인할 수 있다. 문경미 스타인테크 대표는 “10개 컬쳐테크 분야 스타트업은 각 분야에서 혁신을 이뤄낸 곳”이라면서 “성장 스토리가 현재와 미래를 이어주는 컬쳐테크의 핵심 영역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박동선 전자신문엔터테인먼트 기자 dspark@rpm9.com

‘스타인테크 컬처’ 스타트업 10개사, “컬처테크 퍼스트무버 꿈꿔”

'스타인테크 컬처' 스타트업 10개사, "컬처테크 퍼스트무버 꿈꿔"

다중채널네트워크(MCN)·음악·관광·커머스 등 컬처테크 분야 유망 스타트업 10곳이 전자신문 계열 스타인테크 주최 스타트업 경연대회 ‘스타인테크 컬처 시즌1′을 통해 업계 퍼스트무버로서의 당찬 성장 포부를 밝혔다. 스타인테크는 지난 3일 서울 삼성동 스타트업브랜치에서 ‘스타인테크 컬처 시즌1-매운 맛 브리핑’ 일정을 진행했다.

전자신문 계열사 스타인테크는 지난 3일 서울 삼성동 스타트업브랜치에서 스타인테크 컬처 시즌1-매운 맛 브리핑 일정을 진행했다.

스타인테크 컬처 시즌1은 주류로 성장한 K-컬처와 IT 융합을 추구하는 유망 스타트업의 발굴, 육성을 도모하는 전자신문 미디어그룹 계열 스타인테크 주최 스타트업 경연대회다. ‘매운 맛 브리핑’은 벤처캐피탈(VC) 등 업계 전문가 심사멘토단과 함께 진행하는 IR 스피치 형태 토크경연이다. 스타인테크 컬처 시즌1 참가 스타트업 관계자들은 매운 맛 브리핑으로 자사 사업이 지닌 핵심 가치와 포부들을 자세히 이야기했다.

◇한터글로벌·사운드그램 등 K-팝 테마 컬처테크

스타인테크 컬처 시즌1-매운 맛 브리핑 간 한터글로벌의 발표.

한터글로벌은 주류로 성장한 K팝 관련 빅데이터 수집과 함께 한터차트·한터뉴스·후즈팬·후즈팬에듀·후즈팬뉴스·디코엔터테인먼트 등 브랜드군을 통한 K-팝 시장 내 데이터분석 효과와 전문성, 향후 성장 비전에 대해 이야기했다. 곽영호 한터글로벌 대표는 “1억명 이상 글로벌 Z세대 K-팝 팬이 집중하는 한터글로벌 서비스를 토대로 아티스트 레이블 등 음악 산업 종사자와 함께 성장해나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스타인테크 컬처 시즌1-매운 맛 브리핑 간 사운드그램 발표장면.

사운드그램은 최근 유튜브 등 스트리밍 채널과 기술적 범위의 음악산업 흐름을 조명함과 동시에 음악팬 소장 욕구와 소셜 활용 가능성을 염두에 둔 NFC칩 기반 ‘칩디스크’ 가치를 이야기했다. 박미연 사운드그램 대표는 “K-팝은 세계적으로 주류단계에 오르고 있다. 문화 우수성과 기술력을 가지고 기술 방면에 있어서 음악 산업 내 퍼스트무버로 역할을 다하는 IT 스타트업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버츄어라이브·베이시아 등 뷰티 테마 컬처테크

스타인테크 컬처 시즌1-매운 맛 브리핑 간 버추어라이브 발표장면.

버츄어라이브는 헤어케어 관련 빅데이터와 증강현실(AR) 등을 연동한 가상체험·빅데이터 추천·디자이너 연결 등 서비스 중심 ‘헤어핏’ 서비스를 통한 200만명 이상 고객 경험과 함께 성장 가능성을 이야기했다. 이재열 버추어라이브 공동대표는 “버추어라이브는 헤어핏을 통해 고객과 디자이너의 일대일 온라인 상담, 가상체험을 바탕으로 한 헤어 전용 플랫폼으로서 서비스 구상을 거듭해오고 있다”고 말했다.

스타인테크 컬처 시즌1-매운 맛 브리핑 간 베이시아 발표장면.

베이시아는 3040 여성들의 운동을 돕기 위한 ‘엠보링’ 등 유무형 제품과 콘텐츠 개발 노력과 함께 비대면 중심 다양한 서비스 구성에 대한 경험과 발전상을 이야기했다. 류수희 베이시아 대표는 “그동안 운동하는 소비자 심리를 알고 그만한 노하우가 있다. 이탈 5% 미만 앱에서 많은 분이 건강과 행복을 찾아갈 수 있는 장을 만드는게 꿈”이라고 말했다.

◇아이클레이브·해녀의 부엌 등 커머스 중심 컬처테크

스타인테크 컬처 시즌1-매운 맛 브리핑 간 아이클레이브 발표장면.

아이클레이브는 e커머스 시장에서 중소형 기업 흐름과 고객관리 측면의 이야기와 함께 자체 개발 서비스 ‘로보엠디’ 개발 역량과 사업 흐름 변화 전망을 이야기했다. 최윤내 아이클레이브 대표는 “161조원 규모 국내 e커머스 시장에서 고객맞춤형 큐레이션과 프로모션 등 MD 역할이 강조되고 있다. 기업과 상생하고 소비자와 호흡하는 e커머스 생태계를 만들 수 있도록 로보MD 역량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스타인테크 컬처 시즌1-매운 맛 브리핑 간 해녀의 부엌 발표장면.

해녀의 부엌은 예술 활동 이력을 바탕으로 한 스토리 있는 신개념 프로모션과 함께 제주지역 해산물 생산자와 소비자끼리 인터랙티브 소통에 따른 새로운 커머스 문화를 형성하고 있는 현재 모습을 이야기했다. 김하원 해녀의 부엌 대표는 “쉽게 모방할 수 없는 사람의 이야기와 제주 청정자연을 상징하는 ‘해녀’ 키워드와 함께 해산물 생산자와 고객 간 커머스 소통을 촉진하며 ‘뿔소라를 세계인의 식탁으로’라는 기본 슬로건을 현실화하는 데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디노스튜디오·포스트핀 등 영상 콘텐츠 방면 컬처테크

스타인테크 컬처 시즌1-매운 맛 브리핑 간 디노스튜디오 발표장면.

디노스튜디오는 최대 200만 구독자의 유튜버 2만명과 광고주 연결고리인 ‘크레브’를 구심점으로 유튜브 광고·간접광고(PPL) 등 성과와 함께 라이브커머스 ‘크레브마켓’·역제안형 광고매칭 ‘크레브펀딩’ 등 핵심 사업 아이디어 가능성을 이야기했다. 허정발 디노스튜디오 대표는 “8년간 매년 새로운 아이템을 선보여왔다. 광고주와 크리에이터의 적합한 만남과 콘텐츠 광고 효과 확대 구심점에 크레브가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스타인테크 컬처 시즌1-매운 맛 브리핑 간 포스트핀 발표장면.

포스트핀은 메이저 상업영화 중심으로 전개되는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플랫폼 한계를 벗어나 독립·예술영화 방면 가능성을 열어주기 위한 플랫폼 ‘온피프’의 다양한 시도들을 이야기했다. 나일선 포스트핀 대표는 “독립과 예술영화가 큰 돈이 되는 것은 아니지만 영화업계에 필요한 발판임은 분명하다. 여기에 종사하는 창작인의 안정적인 성장 환경과 대중 소통 가능성을 여는 데 일조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만나통신사·헬스메디 등 여행 컬처테크

스타인테크 컬처 시즌1-매운 맛 브리핑 간 만나통신사 발표장면.

만나통신사는 ‘한-중간 비즈니스 여행’이라는 독특한 아이템을 바탕으로 국내외 유력 기업이나 오피니언 리더 소통여행 경험과 함께 오프라인·언택트를 망라하는 여행 산업에 대한 비전을 이야기했다. 윤승진 만나통신사 대표는 “코로나19 이후 관심·취향을 공유하는 ‘스몰커뮤니티 중심의 여행’이 두드러질 것”이라면서 “54조원으로 자체 분석하는 한-중 학습여행 시장에서 각 상황에 맞는 콘텐츠와 전문적인 노력을 선보이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헬스메디는 블록체인 기반 뷰티 의료관광 O2O ‘쀼’를 바탕으로, 영상후기를 중심에 둔 다양한 서비스 제공으로 거둔 성과들과 함께 993억달러 수준 글로벌 의료관광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낼 것을 다짐했다.

타인테크 컬처 시즌1-매운 맛 브리핑 간 헬스메디 발표장면.

김용민 헬스메디 대표는 “웰니스 붐과 함께 커지는 글로벌 의료관광 시장에서 영상콘텐츠를 중심으로 한 저희만의 특색있는 서비스로 더욱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스타인테크 컬처 시즌1 관련 영상과 내용은 전자신문 계열사 스타인테크 공식 소셜계정(유튜브,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동선 전자신문엔터테인먼트 기자 dspark@rpm9.com

데뷔 앞둔 그룹 이펙스, 뉴욕 타임스퀘어 전광판에 떴다

데뷔 앞둔 그룹 이펙스, 뉴욕 타임스퀘어 전광판에 떴다

[CBS노컷뉴스 김수정 기자]

오는 8일 데뷔하는 8인조 남성 아이돌 이펙스가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전광판에 등장했다. 후즈팬TV 캡처

정식 데뷔를 앞둔 남성 아이돌 그룹 이펙스(EPEX)가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대형 전광판에 등장했다.

후즈팬TV 공식 유튜브 채널은 이펙스가 뉴욕 타임스퀘어의 대형 전광판을 장식한 모습을 3일 공개했다. 가로 47m, 세로 28m 크기의 대형 전광판에 각 멤버 프로필과 데뷔를 축하하는 문구가 나왔다.

이번 전광판은 글로벌 K팝 팬덤 플랫폼 후즈팬과 K컬처 상품을 전 세계 팬들에게 소개하는 모켓샵의 컬래버 프로모션 일환으로, 전 세계 이펙스 팬들의 서포트를 통해 진행됐다. 이번 전광판은 타임스퀘어의 심장부로 알려진 ‘tkts’ 바로 옆에 위치해 있어 더 눈에 띈다.

이펙스는 위시·금동현·뮤·아민·백승·에이든·예왕·제프로 이루어진 8인조 남성 아이돌이다. ‘양극성'(Bipolar)이라는 큰 주제 아래 청소년기에 겪는 다양한 ‘불안의 시작’을 이야기하는 첫 번째 미니앨범으로 정식 데뷔를 앞뒀다.

‘K-POP 빅데이터 기업’ 한터글로벌, 중소벤처기업부 ‘아기유니콘’ 최종 선정

‘K-POP 빅데이터 기업’ 한터글로벌, 중소벤처기업부 '아기유니콘' 최종 선정

음악 빅데이터 인공지능 스타트업 (주)한터글로벌이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아기유니콘’ 기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아기유니콘200 육성 사업’은 한국, 미국, 중국, 인도에 이은 벤처 4대강국으로 키우기 위한 K-유니콘 프로젝트의 첫 번째 사업이다. 혁신적 사업모델과 성장성을 검증받은 유망 창업 기업을 발굴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업가치 1兆기업으로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아기유니콘’으로 최종 선정된 기업은 신시장 개척과 발굴을 위한 시장개척자금 3억 원을 비롯해 최대 50억 원의 기술보증 우대지원, 최대 100억 원의 정책자금 지원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번에 ‘아기유니콘’에 선정된 한터글로벌은 전 세계 음악 빅데이터를 수집 및 보유한 기업 중에서 독보적인 케이팝 데이터 보유량을 자랑하는 기업이다. 이를 바탕으로 음악 빅데이터 인공지능 분석 기술과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개발해오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한터차트, 후즈팬(Whosfan) 앱, 한터뉴스, 후즈팬 에듀 등의 플랫폼 사업을 펼치고 있다.

한터글로벌의 후즈팬 앱은 공식 론칭 1년 만에 전 세계 500만 유저를 확보했으며, 한국지능정보시스템학회가 주최한 ‘인텔리전스대상’ 공모전에서 지능형 스타트업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또한 이번 ‘아기유니콘’에 최종 선정된 기업이 평균 업력이 3.7년인 것을 감안하면, 설립된지 만 2년 6개월만에 ‘아기유니콘’으로 선정된 한터글로벌의 성장 속도가 빠른 편임을 알 수 있다.

곽영호 대표이사는 “이번에 ‘아기유니콘’으로 선정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글로벌 유저들을 위해 고도화된 기술을 개발하여 지속적으로 플랫폼 사업을 구축해 나갈 것이며, K팝 산업의 세계화에 앞장설 예정”이라고 전했다.

tvX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 사진 = 한터글로벌

보도자료·기사제보 tvX@xportsnews.com

에이스(A.C.E) 준·동훈·찬, ‘썸툰2021’ OST 가창…썸 감성 자극

에이스(A.C.E) 준·동훈·찬, ‘썸툰2021’ OST 가창…썸 감성 자극

[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그룹 에이스(A.C.E) 준, 동훈, 찬이 달달한 보이스를 선사했다.

에이스 준, 동훈, 찬은 2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웹드라마 ‘썸툰2021’ OST-PART.3 ‘썸썸한 사이’를 발매한다. 이와 함께 뮤직비디오도 같은 시간 유튜브 ‘후즈팬TV’ 채널에서 공개된다.

‘썸썸한 사이’는 썸을 타는 남자가 상대에게 마음을 확인받고 싶어하는 마음을 담았다. 사랑에 빠진 이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가사가 인상적이다.

특히 준, 동훈, 찬은 목소리만으로 듣는 이들에게 설렘을 안긴다. 세 사람은 감미로운 하모니와 섬세한 표현력으로 곡의 감성을 극대화시킨다.

앞서 멤버 준(박준희), 김병관, 찬(강유찬)은 ‘썸툰2021’의 6개 에피소드에 출연해 뛰어난 연기력을 입증했다. 이어 에이스 완전체는 지난 18일 ‘썸툰2021’ OST ‘어떻게 할까’를 발표하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번에는 에이스가 ‘썸썸한 사이’로 달콤함을 예고한 가운데 과연 얼마나 많은 팬들을 사로잡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썸툰2021’은 2013년 10월부터 케이툰에서 연재되고 있는 인기 웹툰 ‘썸툰’을 바탕으로 한 작품이다. 총 20편의 에피소드로 구성된 ‘썸툰2021’은 고등학교, 대학교를 배경으로 소개팅, 첫사랑, 옛 연인, 친구 등 여러 관계로 맺어진 상황 속 다양한 썸과 사랑을 그려낸다.

‘썸툰2021’의 제작투자는 글로벌 케이팝 팬덤 플랫폼 ‘후즈팬’을 운영하고 있는 한터글로벌과 원작 썸툰의 권리자인 투니드엔터테인먼트가 함께 했다.

jupiter@xportsnews.com / 사진=비트인터렉티브, 스윙엔터테인먼트, 한터글로벌

티오원, 美 뉴욕 타임스퀘어 전광판 장식

티오원, 美 뉴욕 타임스퀘어 전광판 장식

티오원 타임스퀘어 전광판. 제공|후즈팬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세연 기자]

그룹 티오원(TO1)이 뉴욕 타임스퀘어를 빛냈다.

27일 후즈팬(Whosfan)을 통해 공개된 사진에는 최근 첫 번째 미니앨범 ‘RE:BORN (리:본)’을 발매한 TO1이 뉴욕 타임스퀘어의 대형 전광판을 장식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TO1은 다양한 시민과 문화가 공존하는 화려한 뉴욕 거리 한복판에서 단연 돋보이는 존재감과 비주얼을 선보이며 시선을 압도했다.

TO1의 이번 전광판은 글로벌 케이팝 팬덤 플랫폼 ‘후즈팬 (Whosfan)’의 프로모션 일환으로 공개됐다. 타임스퀘어의 심장부로 알려져 있는 ‘tkts’의 바로 옆에 자리 잡고 있으며 가로 약 47m, 세로 약 28m의 대형 전광판에 등장하며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TO1은 최근 첫 번째 미니앨범 ‘RE:BORN’을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타이틀곡 ‘Son of Beast (썬 오브 비스트)’는 R&B 색채의 베이스와 그루비하고 확실한 테마의 힙합 리듬이 가미된 팝 댄스 장르곡으로 TO1의 끊임없는 도전 의지를 담아냈다.

TO1은 감각적이고 중독성 넘치는 사운드에 파워풀한 군무를 더해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으며 여유로운 무대 매너와 안정적인 라이브 실력을 입증해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한편, TO1은 각종 음악 방송은 물론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꾸준히 소통할 예정이다.

psyon@mk.co.kr

에이스(A.C.E), 웹드라마 ‘썸툰2021’ OST ‘어떻게 할까’ 발매

에이스(A.C.E), 웹드라마 ‘썸툰2021’ OST ‘어떻게 할까’ 발매

[스포츠경향]

비트인터렉티브, 스윙엔터테인먼트, 한터글로벌 제공

아이돌그룹 에이스(A.C.E)가 달달한 설렘을 선사한다.

에이스는 1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웹드라마 ‘썸툰2021’ OST ‘어떻게 할까’를 발매한다. 이와 함께 뮤직비디오 역시 같은 시간 유튜브 ‘후즈팬TV’ 채널에서 공개된다.

‘어떻게 할까’는 사랑에 빠진 남자가 고백을 앞두고 떨려하는 마음을 담았다. 진솔하면서도 풋풋한 가사가 듣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내게 만든다.

에이스는 이번 곡을 통해 감미로운 보이스로 부드러운 매력을 선보인다. 멤버들의 아름다운 하모니는 음악만으로 드라마에 대한 팬들 몰입감을 한층 증폭시킬 전망이다.

앞서 멤버 준(박준희), 김병관, 찬(강유찬)은 ‘썸툰2021’의 6개 에피소드에 출연해 연기력을 펼쳤다. 이에 힘입어 에이스가 OST로는 얼마나 깊은 공감대를 형성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썸툰2021’은 2013년 10월부터 케이툰에서 연재되고 있는 인기 웹툰 ‘썸툰’을 바탕으로 한 작품이다.

총 20편의 에피소드로 구성된 ‘썸툰2021’은 고등학교, 대학교를 배경으로 소개팅, 첫사랑, 옛 연인, 친구 등 여러 관계로 맺어진 상황 속 다양한 썸과 사랑을 그려낸다.

‘썸툰2021’의 제작투자는 글로벌 케이팝 팬덤 플랫폼 ’후즈팬‘을 운영하고 있는 한터글로벌과 원작 썸툰의 권리자인 투니드엔터테인먼트가 함께 했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에이스→앤씨아’…시즌, 인기 웹툰 원작 웹드라마 ‘썸툰 2021’ 론칭

‘에이스→앤씨아’…시즌, 인기 웹툰 원작 웹드라마 ‘썸툰 2021’ 론칭

웹드라마 ‘썸툰 2021’이 시즌(Seezn)에서 선보인다.

썸툰은 2013년 10월부터 케이툰에서 연재되고 있는 인기 웹툰이다. 독자들이 제보하는 실화를 바탕으로 다양한 ‘썸’과 ‘사랑’을 그려내 많은 공감을 확보해 케이툰의 완결작 중 가장 높은 조회수를 기록한 바 있다.

웹드라마 ‘썸툰 2021’은 원작 썸툰을 바탕으로 한다. 지난해 오마이걸이 출연해 화제가 되었던 ‘썸툰 2020’에 이어 에이스(A.C.E), NC.A(앤씨아), 루나솔라, 블리처스 등 신세대 아이돌이 출연해 트렌디함을 더욱 살렸다.

총 20편의 에피소드로 구성된 ‘썸툰 2021’은 고등학교, 대학교를 배경으로 한 ‘썸’ 에피소드를 비롯해 소개팅, 첫사랑, 옛 연인, 친구 등 여러가지 상황이 담겼다. 4세대 아이돌들의 연기를 통해 10대부터 20대, 30대까지도 깊은 공감과 달달한 설렘을 전달한다.

뿐만 아니라 출연진인 A.C.E와 앤씨아, 신인 걸그룹인 메이져스 등이 참여한 OST는 드라마에 대한 몰입감을 더욱 증폭 시킬 것으로 보인다. 음악만으로도 ‘심쿵’ 모먼트를 이끌어내는 OST 앨범은 드라마 오픈과 함께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썸툰 2021’의 제작투자는 글로벌 케이팝 팬덤 플랫폼 ‘후즈팬’을 운영하고 있는 한터글로벌과 원작 썸툰의 권리자인 투니드엔터테인먼드가 함께 했다.

오는 5월 10일 오전 11시에 시즌 앱을 통해 전편이 동시 공개될 예정이며, 로그인 없이도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tvX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 사진 = 한터글로벌

루나솔라, 뉴욕 타임스퀘어에 떴다… 전세계가 주목

루나솔라, 뉴욕 타임스퀘어에 떴다… 전세계가 주목

후즈팬 서포트로 대형전광판 등장

(사진=후즈팬·제이플래닛엔터테인먼트)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루나솔라가 뉴욕 타임스퀘어에 떴다.”

그룹 루나솔라가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전광판에 등장했다.

뉴욕타임스퀘어 중심가에 위치한 가로 47미터의 대형 전광판에 루나솔라의 새 앨범 ‘솔라 : 라이즈’(SOLAR : rise)의 타이틀곡 ‘다다다’(DADADA) 뮤직비디오의 영상이 등장,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데뷔 한지 1년도 지나지 않은 루나솔라가 뉴욕타임스퀘어 광고에 등장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타임스퀘어의 심장부로 알려져 있는 ‘tkts’의 바로 옆 대형 전광판이라 더욱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번 루나솔라의 뉴욕 타임스퀘어 전광판은 글로벌 K팝 팬덤 플랫폼 ‘후즈팬’에서 루나솔라의 컴백을 기념한 서포트로 진행된 것이다.

루나솔라는 두 번째 싱글 ‘솔라 : 라이즈’로 발매 이틀 만에 자체 최고 초동기록을 세우는 기염을 토했다. 발매 당일 콜롬비아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Colombia iTunes Top Albums)에서 1위, 터키 차트에서는 4위, 이탈리아 차트에서는 20위에 오르는 등 유럽과 남미 등 다양한 국가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윤기백 (giback@edaily.co.kr)